공고 요구사항 — 전송 실패 처리
복구 리플레이
공고에 “통신이 끊긴 구간의 측정값 장치 내 임시 보관 및 연결 복구 시 재전송”이라고 적힌 한 줄입니다. 도로변 설치에서 통신 단절은 사고가 아니라 상시 조건이라, 그 한 줄을 글로 답하는 대신 실제 데이터로 재생해 보입니다.
재생
심사자가 눌러야 시작합니다. 자동으로 재생하지 않습니다.
- 1정상 수집
- 2통신 단절
- 3복구 · 재전송
- 4완료
RD-C3-01
C터널 입구
재생 대기
마지막 수신 —
—
장치 내 임시 보관
0건
장치가 못 보낸 값을 자기 안에 쌓아 두는 칸입니다. 보관 한도는 20,000건 — 10초 주기로 2일 7시간 치입니다.
재전송
0건
복구되면 장치가 쌓아 둔 것부터 순서대로 밀어 올립니다. 이 값들이 목록에서 지연 도착으로 남습니다.
이 재생이 증명하는 것
같은 데이터를 두 화면이 함께 보고 있다는 것이 이 데모의 신뢰입니다.
끊긴 구간을 0으로 잇지 않습니다
값이 없는 자리는 비워 둡니다. 0으로 이으면 「그 시간에 먼지가 없었다」는 거짓말이 되고, 앞뒤 점을 이으면 없었던 추세가 생깁니다.
장치가 스스로 들고 있다가 올려 보냅니다
서버가 아니라 장치 쪽에 보관 칸이 있어야 합니다. 한도를 넘기면 오래된 것부터 밀려 나가므로, 그 한도를 얼마로 잡을지는 정해야 할 값입니다.
늦게 온 값은 끝까지 늦게 온 값입니다
재전송분에는 표식이 남아 조회 목록과 CSV 에서도 정상 수집분과 구분됩니다. 나중에 자료를 쓸 때 이 구분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