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가 비워 둔 칸 ① — 웹 UI·UX 화면
종합 대시보드
공고에 “이번 범위에 넣을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라고 적힌 화면입니다. 넣는 편이 낫다는 말 대신, 넣으면 무엇이 보이는지를 세워 두었습니다. 장치 6대의 최근 수신 시각과 5개 측정 항목 추이, 통신이 끊긴 구간까지 한 화면에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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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볼 것 세 가지
이 순서로 누르면 수집 → 단절·재전송 → 조회·내려받기가 한 바퀴 돕니다.
측정 장치
장치를 고르면 아래 차트가 그 장치로 바뀝니다. 우측 시각이 공고의 「장치별 최근 수신 시각」입니다.
측정 주기를 어느 쪽으로 할 것인가
공고가 비워 둔 칸 ② — 실시간과 1시간 집계 중 미정이라고 적힌 항목입니다.
측정 추이
장치를 고르는 중입니다.
통신 단절·복구 이력
공고의 「전송 실패 처리 — 장치 내 임시 보관 및 연결 복구 시 재전송」이 실제로 남기는 기록입니다. 통신만 끊긴 구간은 장치가 쌓아 두었다가 전량 되돌려 보내지만, 장치가 멈춘 구간은 잰 값 자체가 없어 버퍼로도 못 메웁니다 — 그 둘을 갈라 적습니다.